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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림로봇-원더풀플랫폼, 테미 인공지능 서비스로봇 사업화 MOU사회문제 해결형 공공서비스로 확산
  • 박경일
  • 승인 2020.05.1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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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승엽 원더풀플랫폼 대표(사진 왼쪽)와 정광원 휴림로봇 대표(우측)이 협약 체결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휴림로봇은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인 원더풀플랫폼과 업무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휴림로봇의 지능형 서비스로봇 테미 플랫폼과 원더풀플랫폼의 AI 서비스를 융합하여,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B2B시장을 선정, 빠르게 공략하여 사업화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우선적으로 최적의 품질을 요구하는 안내홍보 서비스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국내 MICE 및 호스피털리티(Hospitality) 기업시장을 중심으로 상반기 중 시장진입 플랜을 수립하였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울리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봇으로 독거노인 대상의 실버케어, 아동 대상의 돌봄 등 사회문제 해결형 공공서비스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원더풀플랫폼은 “자율주행 기반의 모빌리티, AI와 영상통화를 킬러기능으로 하는 테미의 우수한 하드웨어 성능을 바탕으로 원더풀플랫폼이 보유한 AI 플랫폼 서비스 등을 융합 적용해 다양한 시장에 실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겠다” 라는 전략적 사업계획을 밝혔다.

휴림로봇은 “보다 다양한 영역에서 서비스로봇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 며 “인간 친화적인 로봇을 통해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휴림로봇과 원더풀플랫폼이 선보일 새로운 로봇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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