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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상현실, 코비하우스서 ‘360VR’ 서비스 개시VR·AR·360VR 등 토탈 VR 서비스 제공
  • 박경일
  • 승인 2020.05.20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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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상현실이 코비하우스서 360VR 서비스를 개시한다

한국가상현실(대표 장호현)이 모바일 인테리어 플랫폼 코비하우스에서 360VR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인테리어 플랫폼 코비하우스는 자재업체-인테리어 업체-소비자 모두가 참여하는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소비자는 VR공간에서 벽지, 바닥재, 가구, 소품 등을 이용하여 게임과 같은 방식으로 인테리어하고 완성된 공간을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과 같은 다양한 SNS를 통해 가족이나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다.

360VR은 사용자가 360도 모든 방향으로 화면을 돌려 보며 공간을 관람하거나, HMD를 이용해서 볼 수 있는 VR 콘텐츠로서 실제 공간을 직접 체험하는 듯한 현실감과 몰입도를 제공하여 차세대 VR 콘텐츠로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별도의 VR 전용기기나 고성능의 스마트폰 없이 체험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VR 콘텐츠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코비하우스는 뷰(view)만 가능한 타 서비스와는 달리 이용자가 직접 앱에서 제공하는 자재 아이템(벽지, 바닥재, 가구, 소품 등)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공간을 디자인하고 완성된 VR 공간을 실시간으로 360VR 콘텐츠로 제작 후 SNS에 공유가 가능하여 타 서비스와 차별된다. 특히 VR 콘텐츠의 제작-배포-체험 등 VR과 관련된 모든 것을 코비하우스 앱에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사, 인테리어, 온라인 집들이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장호현 대표는 “최근 선보인 360VR 서비스와 함께 이제 코비하우스는 VR, AR, 360VR 등 VR과 관련된 모든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배포할 수 있는 토탈 VR 서비스를 완성하게 되어 이용자에게 다양한 VR 콘텐츠를 제공함은 물론 향후 VR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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