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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이앤엠㈜, 한국인공지능협회 산업지능화 뉴딜 공식후원 MOU 체결인공지능 생태계 활성화
  • 조상협
  • 승인 2020.06.24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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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이앤엠 최건수 대표(사진 오른쪽)와 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일이앤엠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장비 업계에 20년 이상 몸담아온 기업으로, 사업확장을 위해 최근 몇 년간 인공지능이 견인하는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주목해왔다.

그 속에서 서일이앤엠은 높은 수준의 AI 기술력에 비해 낮은 사업화율로 인한 국내 AI 산업의 전반적 위기를 감지하였다.

마침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협회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전통산업에 도입, 한국에서 선도적으로 AI + X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여 해외에 진출시킨다는 목표로 인공지능 기술 매칭사업인 '산업지능화 뉴딜'을 출범하였다.

한국인공지능협회는 한국의 산업 전체를 인공지능 기반 산업으로 도약시켜 세계를 선도하겠다는 비전과 실행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난 4년간 인공지능 기술기업 및 전통산업의 전문가 풀을 꾸준히 구축해온 터였다.

서일이앤엠은 산업지능화 뉴딜이 자사가 감지하고 우려했던 국내 산업의 위기에 대한 솔루션이라 판단, 향후 정부의 디지털 뉴딜정책과 맞물려 대한민국을 4차 산업혁명의 리딩 국가로 도약시킬 수 있겠다는 확신을 하였다.

이에 따라 사업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이번 사업의 인프라 기관으로도 참여하여 국내 기술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 및 국제 영업망을 활용한 해외진출을 적극 모색하기로 하였다.

서일이앤엠의 산업지능화 뉴딜 공식 후원은 협회가 지정기부금단체 승인을 받은 후 첫 후원이다. 협회는 지난 3월 출범한 산업지능화 뉴딜 사업의 동력을 얻게 됨에 따라 인공지능 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다.

서일이앤엠의 최건수 대표이사는 “좋은 기술은 기술로만 남아서는 안 되며, 사업화되고 확산되어 궁극적으로는 세상과 사람들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당사의 지론이다. 이번 한국인공지능협회의 산업지능화 뉴딜사업이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의 큰 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 라고 말했다.

조상협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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