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9.24 목 01:59
HOME 빅데이터
신한카드, 빅데이터 연계한 '전국 힐링 스팟' 공개대구를 시작으로 단양, 고성, 남원, 남해 등 전국 5개 도시 ‘여기뜰지도’ 공개
  • 조상협
  • 승인 2020.07.23 00:14
  • 댓글 0

신한카드는 22일 빅데이터 역량을 활용해 휴가철 여행 스팟을 연재 형식으로 소개하는 지역 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여기뜰지도’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여기뜰지도’는 국내 여행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전통적인 관광 지역이 아닌 색다른 힐링 스팟 발굴 및 인스타그램에 소개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해당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행 작가와 협업해 대구를 시작으로 단양, 고성, 남원, 남해 등 전국 5개 도시를 취재했다. 해당 정보가 담긴 게시물은 매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각 지역의 장소 가운데 식당, 카페 등은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에서 해당 지역에 거주하지 않는 외지인들이 방문한 가맹점을 분석해 이용건수, 이용금액 및 전년 대비 이용 증감율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분석해 뽑은 것이 특징이다. 결제 데이터가 없는 야외 관광지 등은 여행 작가가 직접 경험해보고 추천하는 곳이나 인스타그램 등에서 #해시태그 등으로 많이 언급된 곳을 골랐다.

신한카드는 고객들과 함께 지역 여행지도를 완성해 나가고자 시민, 소상공인, 지자체 등의 자발적인 참여를 받을 계획이며, 요청이 많을 경우 ‘여기뜰지도-시즌2’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여기뜰지도’ 인스타그램 계정 공개를 기념하고자 오는 8월 7일까지 인스타그램 ‘여기뜰지도’를 팔로우하고 댓글로 참여할 경우 폴라로이드, 빙수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조상협  robot3@irobotnews.com

<저작권자 © 포아이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상협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