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4.9 금 00:14
HOME IoT
인천테크노파크, IoT 테스트필드 조성사물인터넷(IoT) 신제품·기술·서비스 실증
  • 조규남
  • 승인 2021.01.19 00:30
  • 댓글 0
인천테크노파크가 인천스타트업파크에 마련한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실증지원랩. (사진=인천테크노파크)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기업의 사물인터넷(IoT) 신제품·기술·서비스를 실증하는 'IoT 테스트필드'와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실증지원랩'을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IoT 테스트필드 조성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oT 신산업 육성 선도사업의 하나다. 벤처기업과 스타트업 등 기업의 IoT 제품·서비스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TP는 이를 위해 지난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송도국제도시에 지능형 교통 체계(ITS)를 구축했다. 또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인천스타트업파크(개방형 창업 혁신 거점)에 스마트폴(CCTV)과 공공 와이파이(Wi-Fi) 등 스마트시티 실증 인프라 및 플랫폼을 조성했다.

인천스타트업파크 인스타Ⅰ 1층에 54.58㎡ 규모로 마련한 AIoT 실증지원랩은 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학습과 비식별화된 빅데이터 분석을 지원한다.

인천TP는 송도 등 인천경제자유구역에 IoT 실증 인프라를 확대 조성해 기업들의 제품·서비스 조기 상용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TP 관계자는 "IoT,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 혁명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실증 환경을 마련했다"며 "특화 테스트필드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대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규남  ceo@irobotnews.com

<저작권자 © 포아이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규남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