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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인기 좋은' 무료 클라우드 앱 TOP4드롭박스, 아이클라우드, 박스,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 선정
  • 비즈포아이알
  • 승인 2018.02.13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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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기업은 비즈니스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고객과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클라우드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를 보호하면 접근성이 용이해 질 뿐만 아니라 예기치 않은 시스템 장애, 자연적인 잘못된 조정 및 기타 문제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실제로 수많은 기업들이 빠르게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지만, 여전히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대해서는 완전히 확신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클라우드 전문가 안나푸르나(Annapurna Dwivedi)가 유료 클라우드 사용 전, 경험하면 좋을 무료 클라우드 4개를 소개했다.

드롭박스(Dropbox)

드롭박스는 사용자가 최대 2GB의 데이터를 무료로 저장할 수 있는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유명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 중 하나다. 각 사용자는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손쉽게 편집, 공유 및 업데이트할 수 있다. 각 사용자의 계정에 액세스 하려면 사용자 자신에게만 알려진 올바른 인증 정보 세트를 입력해야 한다. 또한 이 플랫폼에는 사용자가 다른 직원 또는 사용자와 폴더를 공유할 때마다 해당 사용자를 등록한 후 추가 저장소 공간이 사용자에게 부여되어 보다 안전한 관리가 가능하다.

아이클라우드(iCloud)

아이클라우드는 애플 사용자를 위한 가장 편리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앱이다. 사용자에게 5GB의 추가 여유 공간을 제공하고 연간 20달러의 10GB클라우드 공간 또는 100달러의 연간 50GB클라우드 공간을 구매할 수 있다. 윈도우즈 또는 안드로이드 앱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애플 사용자라면 아이튠즈(iTunes)에서 구매한 책, 음악, 사진 등의 데이터를 업로드하더라도 개인의 클라우드 공간이 줄어들지 않는 이점이 있다.

박스(Box)

새로 등록한 사용자에게 5GB의 자유 클라우드 공간을 제공하여 매일 수천명의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하지만 무료 데이터를 사용한 사용자는 유료 계획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박스 포털은 팀 내에서 작업의 용이성을 제공하는 무료 협업 도구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 그룹에게 인기가 좋다. 팀원은 누구나 코멘트를 남기고, 각각의 문서에 디지털 서명하고, 작업을 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게 만드는 즉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스마트 폰과 다른 기기에서도 무료 모바일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Amazon Cloud Drive)

박스와 마찬가지로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는 사용자가 문서, 음악, 사진 및 비디오와 같은 모든 종류의 미디어를 저장할 수 있는 5GB의 자유 클라우드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다른 3개의 플랫폼과 비교할 때 정교한 거래인 20GB에 연간 10달러를 지불함으로써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더 많은 클라우드 공간이 필요한 사용자는 연간 500달러를 들여 클라우드를 통해 1000GB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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