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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어토운', 아사히 음료에 로봇 슈츠 공급아카시 공장 등에 '어토운 모델 Y' 투입
  • 장길수
  • 승인 2019.05.1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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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웨어러블 로봇업체인 어토운(ATOUN)이 아사히음료(주) 효고현 아카시(明石) 공장, 시즈오카현 후지산 공장, 군마현 다테바야시(館林)공장 등에 근력증강 로봇 슈츠 ‘어토운 모델 Y’를 공급했다고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아사히음료는 배합공정,원재료 반입 공정을 중심으로 작업자들을 투입해 운반작업 등을 하고 있지만 장시간 노동으로 작업자들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허리에 많은 부담을 준다. 중량물을 반복적으로 들어야하기 때문이다.

어토운의 로봇 슈츠를 착용하면 무거운 물건을 들고 옮길 때 허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로봇 슈츠가 허리의 움직임을 센서로 인식해 모터를 작동시킨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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