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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브레인, 카카오 챗봇 패키지 출시AI 챗봇 사업 본격화
  • 정원영
  • 승인 2019.05.2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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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 파트너 공식 에이전시 인증마크

UX 디자인 및 컨설팅 전문기업 라이트브레인(대표 황기석)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AI시대의 진입에 발맞춰 기업용 카카오 챗봇 상품 패키지를 출시하고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라이트브레인이 제안하는 카카오톡 챗봇 구축 패키지는 챗봇을 시험 도입하는 소규모 업체를 위한 베이직(Basic) 패키지부터 대기업, 금융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엔터프라이즈 (Enterprise) 패키지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준비되었다.

카카오 챗봇의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사에 맞는 유연성 있는 대응을 위해 클로즈베타(CBT)기간 동안 구체화 되지 않았던 기업용 챗봇 구축 관련 상품을 다양한 산업군별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패키지로 제공된다.

카카오 챗봇은 카카오 AI 핵심 기술이 결합된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별도의 앱설치나 웹접속 없이 사용 중인 카카오톡으로 고객과 24시간 언제 어디서든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적용 분야는 고객센터의 인공지능화는 물론 주문예약과 같은 온라인 업무처리, 이벤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

라이트브레인은 2018년 3월 카카오 챗봇의 클로즈 베타부터 함께해온 Kakao i open builder 공식 대행사로 다양한 AI 챗봇 구축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라이트브레인은 AI 분야의 서비스 활용에 높은 이해도와 특화된 방법론 및 전문인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삼성카드 챗봇서비스 ‘샘, 티피’도 론칭하며 다양한 챗봇, AI스피커 구축 및 UX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라이트브레인 황기석 대표는 “국내 최대 메신저 플랫폼인 카카오와 함께 당장의 수익이 아닌 먼 미래의 큰 꿈을 함께 개척해 나가는 파트너로 향후 성장할 AI 챗봇 산업 분야에서 UX전문기업으로 챗봇 도입과 관련된 리서치, 컨설팅부터 디자인 구축, 운영까지 전문성 있는 경험과 역량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 챗봇은 플러스친구와 연동해 고객과 기업에게 새로운 형태의 커머스 경험을 제공하며 공식대행사를 통해서만 제작 운영이 가능하다.

도입이 필요한 고객사는 챗봇 구축 비용부담을 최소화하고 오픈베타테스트(OBT)기간 동안 구축 패키지 할인을 통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카카오톡 챗봇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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