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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클라우드 기반 모바일 주차 솔루션 납품롯데아울렛 기흥점, 백화점 인천터미널점ㆍ부산본점ㆍ대구점 등 4개 점에 설치
  • 조규남
  • 승인 2019.06.0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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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이 클라우드 기반 모바일 주차 솔루션을 아울렛 기흥점, 백화점 인천터미널점ㆍ부산본점ㆍ대구점 등 4개 점에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에는 매장 내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차량 위치 확인, 요금 결제 등이 가능했다.

하지만 키오스크가 설치된 곳에서만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에 불편함이 많았다.

롯데정보통신이 자체 개발한 이 솔루션은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고객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해당 점포의 당일 구매 내역이 주차 시스템과 자동으로 연동돼 출차 전 스마트폰 터치만으로 당일 구매 영수증과 무료주차권 등을 통해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차량 위치를 잊어버린 경우에도 키오스크를 찾아 헤맬필요가 없다.

센서를 통해 위치 정보가 등록돼 모바일을 통해 차량이 세워진 층과 구역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내 차 찾기는 부산본점과 아울렛 기흥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운전자는 출입시, 주차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어 층별 혼잡도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오영식 롯데정보통신 IoT(사물인터넷) 부문장은 “앞으로도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규남  ceo@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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