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15 금 01:39
HOME 로봇
우아한형제들-풀무원, 서빙 로봇 '딜리' 도입 협력서빙 로봇 상용화 선도
  • 박경일
  • 승인 2019.11.05 02:44
  • 댓글 0
   
▲우아한형제들의 레스토랑 전용 자율주행 서빙로봇 '딜리'

우아한형제들은 풀무원의 생활 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와 협력해 풀무원푸드앤컬처에서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 '찬장'과 '메이하오&자연은 맛있다'에 서빙로봇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은 풀무원푸드앤컬처와의 협력을 통해 서빙로봇 상용화를 위한 초석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우아한형제들이 풀무원푸드앤컬처에 공급하는 모델은 레스토랑 전용 자율주행 서빙로봇 '딜리'다. 딜리는 4개의 선반을 갖추고 있어 한 번에 4개의 테이블에 음식을 나를 수 있고 최대 50kg까지 적재할 수 있다.

김요섭 우아한형제들 로봇딜리버리셀 이사는 "우아한형제들이 제공하는 서빙로봇 사업의 목적은 각 매장에 최적화된 로봇을 매칭해 가게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라며 "풀무원푸드앤컬처의 선도적인 시도에 힘입어 서빙로봇의 상용화를 앞당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저작권자 © 포아이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